[핀휠] 채용하느니 차라리 고용부담금? HR 담당자가 놓치고 있는 현실적인 '장애인 채용' 대안 (1편)

핀휠
2025-09-05
조회수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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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말


“장애인을 고용하고 싶긴 한데, 어떤 일을 맡겨야 할까요?”

겉으로는 단순한 질문 같지만, 실제로는 훨씬 깊은 맥락이 숨어 있습니다. ‘당장 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찾을 수 있을까?’, ‘고용 이후 관리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 와 같은 걱정인 것이죠. 이런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 채용은 쉽게 부담으로 바뀌고, 많은 기업들이 결국 고용부담금을 내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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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말하는 현실


실제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민간기업이 납부한 고용부담금은 1조 6천억 원 이상에 달합니다.


이는 많은 조직들이 고용 기준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을 방증합니다. 단순히 제도상의 페널티로만 보이지만, 실제 규모를 들여다보면 기업 재무에도 적지 않은 압박으로 작용합니다. 또, 비용 문제 뿐만이 아니라 ‘의무를 지키지 못한 기업’이라는 낙인 효과로 이어져 ESG 리스크로까지 확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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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장애인 채용,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장애인 채용은 ‘어떤 일을 맡길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앞서, 우리 회사에 맞는 채용 방식과 인재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핀휠은 이를 위해, 다음의 "세 가지 단계"를 강조합니다.


  1. 직무 이해 → 인재 매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와 형태부터 진단합니다.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역할에서 가장 시너지가 나는지를 먼저 파악합니다.

  2. 사람에 집중된 인터뷰

    미리 확보해둔 인재 풀에서 장애인분들과 1:1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태도, 협업 방식, 장기 근속 가능성을 확인해 기업에 맞는 사람을 추천합니다.

  3. 채용 이후 운영까지 고려

    채용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재택근무 관리, 결원 관리, 연차·근태 지원 등 인사 운영 전반까지 아우르는 시스템을 설계해야 기업과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휠은 이를 지원하는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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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장애예술인 상설 전시장 "갤러리바다"



실무자 채용이 어렵다면? ‘예술인 채용’이라는 대안


하지만 모든 기업이 당장 실무자 고용을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사내 장애인 친환경 근무 환경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거나,
  • 조직에 어떤 방식으로 녹일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거나,
  • 근태 관리와 채용 절차의 복잡성이 여전히 부담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결국 채용을 포기하고, 막대한 고용부담금을 내는 쪽을 택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방안으로, 핀휠은 창작 활동을 통해 기업과 연결되는 ‘장애예술인 채용 모델’을 새롭게 제안합니다.


👇 장애예술인 채용 모델의 장점

  • 미술, 체육, e스포츠 등 예술 활동을 근거로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 일주일 이내 빠른 도입이 가능해 절차적 부담이 적습니다.
  • 고용부담금으로 납부되는 비용을 기업 내 인재를 육성하고 조직에 정착시키는 투자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ESG 경영 차원에서도 단순히 비용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실행 가능한 장애인 채용 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이 됩니다.
  • 핀휠이 직접 운영중인 "갤러리바다"를 통해 ㅡ 기업에 채용된 예술인에게는 지속적인 창작 활동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ESG및 홍보 채널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다음 글에서 더 자세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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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핀휠을 통해 채용된 예술인 사례 보기 (클릭)





장애인 채용의 현실적인 대안


“어떤 일을 맡기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은 더 이상 HR 담당자 혼자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 실무자 채용은 1:1 인터뷰를 통해 확보해 둔 인재 풀에서, 기업 상황에 맞는 매칭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예술인 채용은 빠르게 도입 가능하면서 장기적인 ESG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대안입니다.


즉, 그동안의 고민과 불안을 내려놓고, 기업에 적합한 안정적인 채용 구조를 바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핀휠은 단순히 채용을 연결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채용 이후에도 기업과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갑니다.


그 모든 과정에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장애인 채용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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