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EDGE
기고만장 필진의 HR을 위한 인사이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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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64]처음 리더가 된 당신에게, “첫 퇴사, 첫사랑처럼 아픈 순간을 지나”
- 이혜원
- 2026-01-30
- 조회수43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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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63] 17년간 이직이 없던 인사담당자 vs 17년간 여섯 번 이직한 인사담당자(EDGE 6기, 서종욱)
- 서종욱
- 2026-01-29
- 조회수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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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62] HR이 만든 빚? : 퇴직금과 연차수당의 회계적 진실(EDGE 6기. 김기현) 1
- 김기현
- 2026-01-29
- 조회수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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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61] "언제까지 준비할 거야?" 완벽이라는 감옥 (EDGE 5기. 박은진)
- 박은진
- 2026-01-28
- 조회수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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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60] ER을 처음시작하는 귀사를 위해.. (EDGE 6기 이원화)
- 이원화
- 2026-01-28
- 조회수43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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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59] 커리어는 점프가 아니라 축적이다 (EDGE 3기 김동현)
- 김동현
- 2026-01-28
- 조회수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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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58] 우리 회사에도 노동조합이 생겼다. (EDGE 6기 이원화)
- 이원화
- 2026-01-28
- 조회수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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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57] 우리가 놓친 ‘작은 것’이 회사를 끝낸다(EDGE 6기 유영준)
- 유영준
- 2026-01-27
- 조회수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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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56] 피타고라스가 무서워한 '그 숫자' (EDGE6기 김세빈)
- 김세빈
- 2026-01-27
- 조회수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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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355] 다정하기만 한 리더십이 조직을 망친다 (EDGE 6기 김현수)
- 김현수
- 2026-01-25
- 조회수548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