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획사 캐스팅코드] AI 시대, 인간의 대체 불가능한 힘

캐스팅코드
2025-10-22
조회수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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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을 빠르게 모방하지만, 여전히 인간에게만 가능한 세 가지 능력이 있습니다. 바로 이화력(異化力), 행동력(行動力), 공존력(共存力)입니다.
이 세 단어는 기술의 진보 속에서도 ‘무엇이 인간다움을 지켜주는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1. 이화력 —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힘

행동력 수업 저자 오현호 작가는 “장소를 바꾸고, 시간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바뀐다”고 말합니다.
오현호 작가는 ‘변화’가 아니라 ‘이화’를 이야기합니다. 같은 하늘을 보더라도 다른 각도에서 본 사람만이 새로운 길을 발견한다고 믿습니다.
이화력은 창의력보다 더 근본적인 태도입니다. 세상을 새롭게 인식하는 감각 말입니다.


2. 행동력 — 생각을 실제로 옮기는 힘

오현호 작가는 “진짜 실패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히말라야를 오르고, 철인 3종을 완주하며 얻은 오현호 작가의 결론은 단순합니다. ‘매일 하는 한 가지가 나를 대체 불가능하게 만든다.’ AI는 데이터를 빠르게 학습하지만, 인간은 행동을 통해 의미를 학습합니다.


3. 공존력 — 함께 살아가는 감각

“다정한 말투는 그 어떤 논리보다 설득력이 있다.” 오현호 작가 도서 《행동력 수업》의 문장은 AI의 시대일수록 더 큰 울림을 줍니다. 공존력은 단순한 협업이 아닙니다.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들어보지 못한 칭찬을 건넬 줄 아는 태도입니다. 오현호 작가가 말한 것처럼 “경쟁이란 동료를 이기는 게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기는 것”입니다.

AI는 효율을, 인간은 의미를 만듭니다. 세상은 점점 더 자동화되지만, 변화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여전히 사람입니다. 결국 인간의 이화력, 행동력, 공존력이야말로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대체 불가능한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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